본문 바로가기
KOREA/Jeju

숫자공부 마스터!! 보드카페 나들이.

by zoy_ 2017. 7. 24.
반응형

오랜만에 삼촌 만난 울집 이뿐이.

보드카페 가기전에 "그리다쿡"에서 맛있는 점심을 촵촵~







이제 숫자공부를 하더니 제법 덧셈을 잘한다.

친구집에서 호텔킹이라는 보드게임을 하고선 재밌다고 집에서 브리핑을 하는  조카가 이뻐서

그래!!! 고모랑 같이 보드카페가서 하자! 콜콜 외침 나님은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친구와 약속을 잡고 오랜만에 나들이를 나갔다.


한 3년전에는 셋이서 같이 많이 놀았는데,

친구가 호주로 떠나고 나도 미국으로 가고 이래저래

많이 밀린 오랜만의 만남.

역시 우리 조카는 삼촌을 잊어버렸고 ㅋㅋㅋㅋㅋㅋㅋ

삼촌은 섭섭섭섭. 시무룩했다능~





보드카페 가격이 얼마더라...?

1시간에 1인 이천원이였던거 같다.

간단한 음료와 스낵도 사먹을 수 있다.

약간 매점같은 느낌이랄까?ㅋㅋㅋㅋㅋㅋ


내가 산 파리에 자꾸 걸리던 이뿐이 ㅜㅜㅜ

얄짤 없이 계산하다가, 아이의 동심을 파괴할까봐

은근슬쩍 가격을 낮췄다.ㅜㅜ

지켜줄게 너의 동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니가 커서 이글을 읽으면 알겠지

고모와 삼촌의 깊은 마음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담에 또 가쟈 !! 담에는 페어플레이 해요~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