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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Osaka

[오사카 맛집] 교자 또한 맛있는

by zoy_ 2018. 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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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와 가깝고 도톰보리 끝자락에 위치한 아담한 가게.

교자가 먹고싶다고 노래를 하루종일 불렀다.

2박3일의 짧은 여정이라서 많이 먹지는 못했지만 먹고싶은것은 많다능..ㅜㅜ






교자 6개 450엔.






교자 넘나 맛있는 것. 곁들여진 소스마저 맛있다.♥





팔보채 같은 것. 정확히 먼지 모름 ㅋㅋㅋㅋㅋㅋ

850엔.

맛있음. 굿굿~

꽤 늦은시간까지 하는 것 같다.

1시정도에 우리는 나왔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술한잔을 드시고 있었다.





시원한 나마비루와 사와를 원없이 때려넣음 ㅋㅋㅋㅋ

역씨 일본은 사와지!!!!

하루에 사와만 한 5잔 이상씩 마신듯ㅋㅋㅋㅋㅋ





새벽3시까지 영업시간!

그래서 그런지 일본사람들이 진짜 많았다.

12시에도 손님들이 막막 입장하고,

의외로 관광객이 없어서 좋았다.


일본은 실내 흡연이 가능 ㅇㅇ




오사카의 명물, 글리코사인!

쉽게 찾아가는 법은 지도에서 H&M을 찾아가면 된당.




밤이 너무 예쁜 오사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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