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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The West

[샌프란시스코 호텔] 힐튼 파크 55 샌 프란시스코 유니온 스퀘어

by zoy_ 2023.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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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샌프란 갔던 기억을 되살려 다시 찾아 온~~~ 샌프란시스코
그때는 엄마랑 제이콥이랑 같이 갔는데 
이번엔 찌롱이와 함께 ㅋㅋㅋ
어렴풋한 기억속에 샌프란은 밤에 노숙자들이 많아서 안전한 숙소에서 지내야 한다!
숙소에 가드가 있고 네임밸류가 있고, 그리고 위치가 좋은 곳으로 가자 해서 
위치는 애초에 유니온스퀘어로 탕탕탕!
3박에 75만원이 넘는 힐튼으로 고고고 (조식 비포함인데 개 비쌈!!!)
힐튼 계열은 원래 와이파이가 무료가 아니다. 하지만 회원은 무료이다.
나는 한국에서 회원 가입을 해서 무료이다.
그렇지만 힐튼 파크55는 와이파이가 무료입니다~~~~
 

버거킹 간판에 BUR가 꺼져서 GER KING이 되어버린 버거킹 ㅋㅋㅋㅋㅋㅋ

체크인 리셉션 2층
우린 너무 늦게 도착하였고,,,,,
우리가 도착하자마자 직원은 나의 이름을 말하며 반갑게 맞이해줬음 
흐미? 어케 아셨나요?? 물어보니 내가 마지막 손님이라 하였음 ㅋㅋㅋㅋ
새벽 1시에 도착했으니 그럴만도.
디파짓은 $200.
체크아웃 하자마자 바로 캔슬 됨.

 
엘리베이터 탑승이 특이함.
외부에서 원하는 층수를 누르고 타야함.
내부에는 층수 선택하는 버튼이 없음.

엘베 D를 타야 합니다.

일반적인 버튼이 열고 닫고 버튼 외엔 없습니다.
 

포근한 우리 침실.
핸드폰 충전하기 좋음

매일 여기서 술 마시고 밥 먹고 ㅋㅋㅋㅋ
매일 트조가서 맥주 공수해와서 술을 호로록 🍺
기념품으로 산 코카콜라 오프너를 여기서 아주 요긴하게 사용하였음

어메니티 기본은 다 있음

여기는 샤워 밸브 회전식

우리 객실에서 바라보는 뷰

낮에 다시 본 우리 호텔

밤에는 이러한 거리랍니다~

집에서 싸간 엄청 큰 크로아상과 프랑스산 밤잼 ㅋㅋㅋㅋ
트조에서 구매한 과일과 우유로 매일 우리의 조식을 우리가 책임짐.

숙소 바로 앞 트램 타는 곳이 있는데 트조 들렸다 호텔 돌아가는 길에
헨젤과 그레텔 남매처럼 냄새 따라 간 그곳!!!
그 곳은 이렇게 핫도그를 겁나 맛있게 팔아요 ㅠㅠㅠㅠ
$8 조금 비싼 감이 있는데
둘이 노나 먹으니까 한끼 든든~~
야채랑 소스 커스텀 가능.

이렇게 왕 푸짐하다.
그 와중에 어니언 더 달라고 함 ㅋㅋㅋㅋㅋ

1층에 음수대 있음.
밴딩머신, 아이스머신 없음.

호텔에서 나와서 왼쪽으로 돌면 바로 흡연실 있음.
 

1층 벨데스크에서 짐 맡겨줌
체크아웃하고 우리는 짐을 맡겼고
맡길때 보통 짐 1개당 $1~$2 정도 지불함
우리는 4개 맡기고 $5 지불.

위치는 정말 좋았음.
유니온스퀘어, 트램, 모마, 슈퍼두퍼랑 가까워서 충분히 걸어다닐 수 있는 거리
트램은 피어 갈때 딱 한번만 탔음.
우버도 잘 잡혀서 우버 애용하였음.
오르막길, 내리막길이 다이나믹해서 디즈니 어트랙션 생각나는 승차감이였음 ㅋㅋㅋㅋㅋ
밤에 가드가 지키고 있어서 왔다갔다 해도 심적으로 든든함!
우리는 늘 청소해주시는 시간대에 꿈나라에 있었음
첫날은 방문에 방해하지 말라는 사인을 걸고 자지 않았더니 아침 9시 부터 청소할려고 들어왔음...ㅋㅋㅋ
그래서 우린 사인을 매일 걸고 잤지요.
나갈때 하우스키핑 콜을 하고 나가면 들어와서 깨끗한 객실을 맞이할 수 있음.
 
 

호텔 근처에 있는 유니온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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