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맵코드 46 430 451*36
여긴 가이세키 제공이 안되어서 근처에서 식사를 해결해야함
전날 저녁에 가이세키와 다음날 조식까지 든든하게 먹을 예정이니
다음날은 뷰 좋고 개인 노천탕 있는 곳으로 가자해서 선택된 카이잔
예약 할때만 해도 카이잔이였는데 어느새 이름이 바뀐..

주차장

로비에 들어가면 요렇게 프론트

옆에는 유카타를 고를 수 있음

객실 안내 표지판

우리 객실은 ZEN

객실 안에 들어가면 테이블 위에 이런 노티스가 있고용

이부자리가 이미 깔끔하게 펼쳐져 있음
생각보다 꽤 넓었음

화장실
여기 근데 세면대에서 양치하는데 녹물 나왔음 😱
세면대 사용은 자제하는게 좋을듯

저 문은 열면

요렇게 시원하게 개인 노천탕을 즐길 수 있었음



해가 져가는중
낙엽이 무지하게 떨어진다
다음날 아침에는 옆에 있던 뜰채로 열심히 낙엽 건져냈음 ㅋㅋㅋ

밤이 되었습니다 🌙

옆에 있던 뜰채 ㅋㅋㅋㅋ
하염없이 낙엽을 쓸어 담음
밤에도 물이 뜨끈뜨끈 오후로니 하이루 ♨️

카이잔으로 넘어오던 중 돈키호테에서 장 열심히 봐서
저녁먹구 야식으로 뇸뇸 ㅋㅋㅋ
저 카시와 오니기리는 너무 맛없었..
다음에 또 벳푸를 간다면 카이잔은 굳이 안 묵을 것 같음..!
사요나라
반응형
'JAPAN > Fukuoka'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벳푸 여행] 가마도지옥 - 바다 지옥 (0) | 2026.02.11 |
|---|---|
| [유후인] 유후다케 전망대 (1) | 2025.12.15 |
| [후쿠오카 맛집] 야키토리 쿠로다 (3) | 2025.07.08 |
| [히타 료칸] 우키하 베칸 신시요 (1) | 2025.06.17 |
| [히타 맛집] 장어 센야 (3) | 2025.06.10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