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 가정식1 [피렌체 맛집] 찰스 왕세자 맛집, Coco Lezzone에서 피렌체 가정식 2018.09.21날씨 개덥!!!!그냥 여름이다.반팔 강력하게 추천합니다.낮에는 무조건 반팔 밤에도 반팔.요러한 예쁜 골목을 지나서. 오늘의 점심은 피렌체 가정식Coco Lezzone : 찰스왕세자가 자주온다고. 메뉴는 정확히 기억안나는데, 저렇게 두가지와 콜라를 주문.고기는 완전 소고기 타다키맛임. 왼쪽의 스프같은것은 진짜 우거지맛이 희한하게 남ㅋㅋㅋㅋㅋ+ 빵도 같이 나옴. 빵이랑 같이 먹으니까 속이 든든! 배부름. 계산하려고 하는데 우리집 티라미슈가 피렌체에서 가장 맛있다고. 강조하셔서호기심에 주문한 티라미슈.내친구는 피렌체에서 먹은 티라미슈중 이집이 가장 맛있다고 함.나는 질리가 더 괜츈.이집 티라미슈는 뭔가 입자가 입안에서 맴도는 식감? 텍스쳐가 뚜렷하게 입안에 맴돈다. 런치을 클리어하고 젤라또 .. 2018. 11. 1. 이전 1 다음